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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시각장애인 전용 말하는 안경 최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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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19  10:4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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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시각장애인 전용 말하는 안경 최초 출시
중국이 세계 최초로 시각장애인 전용 말하는 안경을 출시해 화제입니다. 20일부터 3일간 상하이에서 열리는 ‘2017 중국국제 기술 박람회(CSITF 2017)’에서 ‘천사의 눈(天使眼)’이라는 시각장애인 전용 안경이 세계 최초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상하이자오관전자(上海肇观电子科技)가 개발한 이 스마트 안경은 탑재된 두 개의 카메라를 휴대폰과 연결하면 수집한 외부 정보를 자동으로 계산해 사용자와의 거리를 환산해 음성으로 알려줍니다. 올해 6월 정식으로 출시될 이 안경의 가격은 8199위안(135만원)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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