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 중국정책법령
미국, 14개 중국기업 특허권 침해 조사
한중뉴스24  |  webmaster@cknews24.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5.15  09:53: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미국, 14개 중국기업 특허권 침해 조사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는 14개 중국기업이 미국에서 판매하고 있는 전자설비와 부품의 접이식 플러그에 대해 337조 조사권을 발동했다고 밝혔습니다. ICT 성명에 따르면 접이식 플러그와 지지대 등에 쓰이는 부품으로 본토 기업 13곳과 홍콩 기업 1곳입니다. 미국 콜로라도에 위치한 한 기업은 중국 기업들이 자사가 보유한 접이식 플러그 등에 특허권을 침해했다고 주장하며 ICT에 판매금지를 요청했습니다. 미국 관세법 제337조는 지적재산권 규정을 위반한 외국 제품의 미국내 반입을 금지시킬 수 있습니다. ICT는 해당 상품에 특허권 침해가 확인되면 수입금지 명령을 내릴 수 있으며 세관당국이 집행하기 때문에 매우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중뉴스24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하남시 덕풍동 762번지 하남지식산업센터 505호  |  대표전화 : 031)790-1580  |  팩스 : 02)563-7733
등록번호 : 경기 아 50864  |  발행·편집인 : 이경익
Copyright © 2017 한중뉴스24.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