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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의 날' 상하이 75개 관광지 입장료 ‘반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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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17  10:3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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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의 날' 상하이 75개 관광지 입장료 ‘반값’
5월19일 ‘중국 관광의 날’과 ‘국제박물관의 날’을 맞아 상하이 75개 관광지와 박물관이 입장료 반값 할인 혹은 무료 개방을 실시합니다. 상하이시 여유국은 지난 15일 ‘관광의 날(5.19)’ 당일 상하이의 대표 관광지인 동방명주, 야생동물원, 환치우금융센터, 상하이센터 118층 전망대를 비롯한 총 75개 관광지 및 박물관에서 입장료 반값 할인 혹은 무료 행사를 실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상하이디즈니랜드는 반값 할인 행사에서 제외됩니다. 5월19일 ‘중국 관광의 날’은 국무원이 지난 2011년 승인한 비(非)법정휴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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