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 중국정책법령
상하이 1인당 가처분 소득 260만원, 전국 1위
한중뉴스24  |  webmaster@cknews24.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5.19  11:08: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상하이 1인당 가처분 소득 260만원, 전국 1위


상하이, 베이징, 저장, 장쑤, 텐진 5개 지역의 가처분소득이 1만 위안(163만원)을 넘어섰습니다. 국가통계국의 올해 1분기 1인당 가처분 소득과 소비 데이터 발표에 따르면 상하이가 가처분소득과 소비 모두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하이 주민의 1인당 가처분소득은 1만 5841위안(260만원), 소비 지출은 1만 165위안(165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전국 1인당 가처분소득은 7184위안(115만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8.5% 상승했고, 물가 인상 요인을 제외한다면 실제 7% 상승했습니다. 가처분소득이 높은 상위 10대 지역은 상하이, 베이징, 저장, 장쑤, 텐진, 광동, 푸젠, 랴오닝, 산동, 네이멍구 순입니다.

한중뉴스24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하남시 덕풍동 762번지 하남지식산업센터 505호  |  대표전화 : 031)790-1580  |  팩스 : 02)563-7733
등록번호 : 경기 아 50864  |  발행·편집인 : 이경익
Copyright © 2017 한중뉴스24.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