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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우먼' 개봉 닷새 만에 100만명↑···주말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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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6.05  10:5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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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우먼' 개봉 닷새 만에 100만명↑···주말 1위


 DC엔터테인먼트의 새 히어로 영화 '원더우먼'이 개봉 첫 주말 80만명이 넘는 관객을 끌어모으며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원더우먼'(감독 패티 젱킨스)은 2~4일 1034개관에서 1만3724회 상영, 83만1242명을 끌어모아 개봉 닷새 만에 누적 관객수 100만명 고지를 밟았다(115만8426명). 이 기간 매출액은 71억9400만원, 매출액 점유율은 36.5%였다.


'원더우먼'은 지난해 개봉한 DC의 또 다른 히어로 영화 '배트맨 대 슈퍼맨:저스티스의 시작'에서 짧지만 강렬하게 등장한 원더우먼(갤 가돗)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세상과 단절된 섬나라 데미스키라의 공주인 다이애나가 세계를 구할 영웅 원더우먼으로 태어나는 과정을 그렸다.

이스라엘 배우 갤 가돗이 원더우먼을 연기했고, 크리스 파인·로빈 라이트·데이비드 듈리스·코니 닐슨·대니 휴스턴 등이 출연했다. 연출은 영화 '몬스터'(2003), 드라마 '안투라지'(2004) 등을 만든 패티 젱킨스 감독이 맡았다.

작품성과 흥행성 모두에서 호평받고 있는 '원더우먼'은 북미에서 개봉 첫 주말 매출액 1억 달러를 기록하며 전세계적인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다만 '원더우먼'의 개봉 2주차 흥행은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톰 크루즈 주연 '미이라'(감독 알렉스 커츠먼)는 5일 오전 8시 현재 예매관객수 11만3239명(예매 점유율 48.6%)으로 '원더우먼'(예매 관객수 3만2594명)을 제치고 예매 순위 1위에 올라있다.

한편 '캐리비안의 해적:죽은 자는 말이 없다'(감독요아킴 뢰닝·에스펜 잔드베르크)와 '겟 아웃'(감독 조던 필레)은 200만 관객을 돌파했고, 다큐멘터리 영화 '노무현입니다'(감독 이창재)는 누적 관객수 100만명을 넘겼다.

'캐리비안의 해적'은 주말 동안 49만8322명(박스오피스 2위)이 봐 누적관객수 243만 612명을, '겟 아웃'은 14만3833명(5위)을 추가해 누적 200만8764명을 기록 중이다. '노무현입니다'는 30만2797명(4위)을 불러모아 누적 117만6751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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