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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국산스마트폰 출하 점유율 90%…’박리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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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7.14  10: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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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국산스마트폰 출하 점유율 90%…’박리다매’
화웨이(华为), 오포(OPPO), 비보(vivo)로 대표되는 중국 국산 스마트폰의 올해 상반기 출하량이 전체의 90%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국 정보통신원에서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1~6월 국산 스마트폰 출하량은 2억 1600만 대로 전체 스마트폰 시장의 90.5%를 차지했다고 매일경제신문이 보도했습니다. 국산 스마트폰 출하량 점유율이 90%를 웃돌면서 아이폰, 삼성 등 해외 브랜드 출하량은 10% 이하에 그쳤다. 그러나 국산 업체의 실질적인 영업 이익은 해외 업체에 비해 미미한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시장조사기관 스트래티지 애널리스틱스에 따르면, 지난해 세계 스마트폰 영업 이익은 537억 7200만 달러(61조 6000억원)으로 그 중 애플이 499억 9700만 달러(57조 3000억원)으로 전체 이익의 79.2%를 차지했다. 삼성은 83억 1200만 달러(9조 5000억원)으로 14.6% 비중을 차지하며 2위에 올랐다. 반면 중국 화웨이는 9억 2900만 달러(1조 600억원)으로 전체 이익의 1.6%에 그쳤고 이밖에 오포와 비보 역시 각각 1.5%, 1.3%로 미미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스마트폰 핵심 부품으로 불리는 칩, 액정, 메모리, 카메라칩 등을 글로벌 기업이 독점하고 있는 것이 가장 큰 원인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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