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 중국정책법령
북중 접경도시 훈춘 부동산도 '들썩'
한중뉴스24  |  webmaster@cknews24.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18  15:53: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북중 접경도시 훈춘 부동산도 '들썩'
북중 접경도시 단동(丹东) 외에도 북한 경원군과 10km 가량 떨어진 연변 훈춘(珲春) 지역의 부동산도 갑자기 밀려드는 외지인 구매자들로 집값이 뛰고 있습니다. 한 분양사무소 직원은 "4월부터 구매자가 급증했다"며 "창춘(长春), 지린(吉林), 베이징, 톈진(天津), 저장(浙江) 등 전국 곳곳의 투자자들 뿐 아니라 한국인들도 많이 찾고 있다"고 전했다. 심지어 한 부동산 투자자는 한꺼번에 주택 20채를 매입하기도 했으며, 7~8명의 단체 투자자가 아파트 한 채를 싹쓸이 하는 일도 벌어졌습니다. 현재 훈춘의 집값은 지난해 말 대비 35%~40%가량 오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중뉴스24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하남시 덕풍동 762번지 하남지식산업센터 505호  |  대표전화 : 031)790-1580  |  팩스 : 02)563-7733
등록번호 : 경기 아 50864  |  발행·편집인 : 이경익
Copyright © 2018 한중뉴스24.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