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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지난해 디지털경제 총량 22조元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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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8  15:5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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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지난해 디지털경제 총량 22조元 전망
중국의 디지털 경제 발전이 전 세계의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디지털 경제는 이미 세계 경제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지난해 중국 디지털 경제의 GDP(국내총생산) 기여율이 55%에 달하면서 일부 선진국의 수준을 뛰어 넘었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중국 정보통신연구원 뤼춘총(鲁春丛) 소장은 "정보화 발전 환경 구축에 노력한 결과 지난해 중국의 디지털 경제 총량은 전년 동기 대비 20.3% 늘어난 27조 2000억 위안(4623조원)에 달하면서 중국 GDP의 32.9%를 차지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업계 전문가들은 "디지털 경제가 미래 경제 성장 동력"이라며 "인터넷 기술과 실물 경제가 융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디지털 경제의 잠재력은 무궁무진하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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