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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대 수입품 소비는 화장품... 2위 영유아 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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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29  15: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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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수입품은 화장품, 영유아 용품, 시계•안경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국 상무부가 최근 발표한 주요 소비재의 수급 현황 통계 조사에 따르면, 수입상품 소비가 상품 총소비의 30% 이상을 차지하는 소비자가 전체 조사 대상의 20%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소비자의 수입품 수요 현황 조사 결과, 화장품, 영유아 용품, 시계•안경, 승용차, 주얼리의 수요 비중이 36.1%, 33.4%, 28.9%, 27.3% 및 22.7%로 집계됐다. 90% 이상의 소비자는 수입 식품 및 영유아 용품의 ‘안정성’을 중요하게 여겼으며, 70% 이상 소비자는 수입 스포츠레저 용품, 화장품, 가구의 ‘품질’을 중요한 요인으로 꼽았습니다. 보고서는 “소비자의 수입품 수요 욕구가 강하다”면서 “향후 6개월간 31%의 소비자는 수입 상품을 소비할 의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화장품, 시계•안경, 영유아 용품, 승용차와 주얼리가 1위~5위를 기록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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