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 중국정책법령
中 결혼율 5년 전보다 30% 감소…상하이 전국 최저
한중뉴스24  |  webmaster@cknews24.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27  16:56: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中 결혼율 5년 전보다 30% 감소…상하이 전국 최저
중국 결혼율이 5년 새 30%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7일 민정부 발표자료에 따르면 2018년 1분기 중국 결혼부부는 301만 7000쌍으로 전년 동기대비 5.7% 감소했고 상하이, 저장, 텐진 등 경제가 발달한 도시일수록 결혼율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문가들은 결혼 적령기 인구수 감소, 늦어지는 결혼 적령기, 빠른 도시화 진행 등이 중국 결혼인구 감소의 주요 원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결혼율의 감소는 임신 출산율 감소로 이어져 결국 인구수 감소와 맞물려 국가 경제발전에도 영향을 미치는 만큼 정부 차원에서 신혼부부를 위한 정책을 펼쳐 결혼을 장려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중뉴스24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하남시 덕풍동 762번지 하남지식산업센터 505호  |  대표전화 : 031)790-1580  |  팩스 : 02)563-7733
등록번호 : 경기 아 50864  |  발행·편집인 : 이경익
Copyright © 2018 한중뉴스24.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