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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海 첫 ‘공유 레스토랑’…줄 서지 않고 ‘맛집’ 요리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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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02  14: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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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海 첫 ‘공유 레스토랑’…줄 서지 않고 ‘맛집’ 요리 즐긴다?
지난 29일 상하이에서 첫 공유 레스토랑이 등장해 화제입니다. 이 레스토랑은 주변 레스토랑과 업무 협약을 통해 매장 내에 부착된 QR코드를 스캔해 주문만 하면 원하는 레스토랑의 음식을 줄 서지 않고 즐길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상하이 식품의약품 관리국은 공유 레스토랑에 대해 식품 제조는 금지하고, 협력 레스토랑과의 거리는 800M로 제한, 음식 배달상자의 보온/보냉기능 재질 강조 등 다소 엄격한 관리규정을 제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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