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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맥주 포름알데히드 기준치 초과? “잘못된 정보”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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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02  14:5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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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맥주 포름알데히드 기준치 초과? “잘못된 정보” 해명
한 기업의 SNS 계정에 중국과 수입 브랜드 맥주의 포름알데히드 성분이 기준치를 초과했다는 내용이 올라와 누리꾼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조사한 맥주에서 검출된 포름알데히드 성분은 국제 표준치인 2.0mg/L보다 낮았고 특히 주장 맥주는 0.062mg/L로 가장 낮고 버드와이저가 0.320mg/L로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중국주류협회측은 미량의 포름알데히드는 바로 체외로 배출되어 인체건강에 무해하다고 강조했고 해당 SNS 내용은 비공식 정보를 통해 소비자들을 혼란케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이 계정은 2002년과 2012년 농업부의 녹색식품 맥주 기준 규정이 0.2mg/L에서 0.9mg/L로 높아진 이유에 대해 의문을 제안했지만 협회측은 아직 이에대한 공식 성명을 밝히지 않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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