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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춘절 中 관광지 어디가 가장 붐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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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23  09: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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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올해 춘절 中 관광지 어디가 가장 붐빌까

  올해 춘절 연휴 가장 많은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관광지로 항저우 서호(西湖) 1위로 꼽혔습니다. 20일 신화사는 중국 모바일 지도 어플 가오더디투(高德地)와 중국여유협회가 공동 발표한 ‘2019년 춘절 관광 예측 보고서’를 인용해 항저우 서호, 후난성 펑황고성(凰古城), 산시성 핑야오고성(古城)이 춘절 연휴 기간 가장 사람이 많이 모일 관광지 1~3위에 올랐다고 전했습니다. 이어서 베이징 톈안먼(天安), 산동성 타이얼좡고성(庄古城), 저장성 진화헝뎬영화성(店影), 황산, 산시 우타이산(五台山), 샤먼 구랑위풍경구(鼓浪屿风景名胜区)가 올랐습니다. 이외 겨울철 인기 관광지인 헤이롱장성의 야부리전(布力) 설향() 스키장도  스키 매니아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2. 중국 인구 13 9538만 명, 지난해 1523만 명 출생

  지난해 중국 본토(홍콩, 마카오, 타이완 제외)의 전체 인구 수는 13 9538만 명으로 전년 대비 530만 명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1일 열린 국무원신문판공실 기자회견에서 닝지저(宁吉喆) 국가통계국 국장은 2018년 국민경제 운영을 발표하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또한 지난해 출생 인구 수는 1523만 명으로 인구 출생률은 10.94%, 사망 인구 수는 993만 명으로 인구 사망률은 7.13%에 달해 인구 자연증가율은 3.81%를 기록했습니다. 성별 구조를 살펴보면, 남성 인구 수는 7 1351만 명, 여성 인구 수는 6 8187만 명으로 전체 인구성비는 104.64(여성 100 기준)로 나타났습니다.

 

    3. 중국, 1인당 가처분소득 470만원

  국가통계국은 21일 지난해 중국의 1인당 가처분소득은 28228위안(469만원)으로 전년 대비 8.7% 증가, 가격 요인을 제외한 실제 증가율은 6.5%라고 발표했습니다. 이 가운데 도시() 주민의 1인당 가처분소득은 39251위안으로 전년 대비 7.8% 증가, 실제 증가율은 5.6%이며, 농촌 주민의 1인당 가처분소득은 14617위안으로 8.8% 증가, 실제 증가율은 6.6%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지난해 전국 주민의 1인당 소비지출은 19853위안으로 전년 대비 8.4% 증가, 실제 증가율은 6.2%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중국의 1인당 평균 소비 지출이 가장 높은 분야는 식품으로 5631위안(28.4%), 이어서 주거비용이 4647위안(23.4%)으로 집계됐습니다. 그 뒤를 이어 교통•통신은 2675위안(13.5%), 교육•문화비는 2226위안(11.2%) 순입니다.

 

    4. 中 보모 10개월 아동 학대 영상 논란…처벌 단돈 ‘8만원’

  최근 중국 소셜네트워크(SNS)를 통해 퍼진 ‘창사() 보모 영아 학대’ 영상에 누리꾼들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영상에는 50대 여성이 우는 아이의 입을 틀어막고 거칠게 흔들거나 심지어는 아이를 쇼파에 내동댕이 치고 바닥에 떨어뜨리는 등 학대를 가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 (52)는 지난 14일 오후 창사시 왕청구(望城)에 위치한 가정집에서 보모로 일하다 아기가 울음을 그치지 않자 고의로 상해 행위를 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뤄 씨는 고의 상해죄로 관할 경찰에 12일 구금형 및 500위안(8만원)의 벌금형이 내려졌습니다. 하지만 누리꾼은 “이 같은 솜방망이 처벌에 같은 일이 자꾸 반복되는 것”이라고 비판하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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