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
中 최고 아이돌 멤버, 흡연 논란…팬들 비난 쏟아져
한중뉴스24  |  webmaster@cknews24.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23  09:40: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1. 中 최고 아이돌 멤버, 흡연 논란…팬들 비난 쏟아져

  중국 최고 남자 아이돌 그룹 TFBOYS의 멤버 왕웬(王源)이 한 식당 내에서 흡연을 하는 모습이 온라인에 공개되면서 팬들의 질타를 받고 있다고 신민만보(新民晚报)를 비롯한 다수의 중국 언론이 전했습니다. 그는 지난 2017년 중국 연예인 최초로 UN 청년포럼에 참석했고 7000만 이상의 팬덤을 보유하고 있어 팬들의 충격이 큽니다. 베이징 위생국은 관련 사실을 확인해 처벌하겠다고 밝혔고 왕웬 자신도 모든 책임을 감수하겠다고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지만 일부 팬들은 등을 돌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 세계서 삶의 질이 가장 높은 도시는?

  독일 도이치뱅크가 발표한 세계 56개 대도시 생활의 질 순위에서 스위스 취리히가 1위에 올랐다고 신랑재경(新浪财经)이 전했습니다. 도이치뱅크는 전세계 금융 시장과 관련이 있는 대도시 56곳을 선정해 구매력, 안전, 의료관리, 생활비, 주택 가격과 연 소득액 비율, 출근 시간, 오염, 날씨 등 8가지 항목에 점수를 매긴 뒤 합산된 결과로 순위를 매겼습니다. 뉴질랜드 웰링턴, 덴마크 코펜하겐 등이 2~3위에 올랐습니다. 반대로 56개 도시 중 꼴찌는 나이지리아의 라고스였고 중국의 수도인 베이징은 55위에 올라 꼴찌를 면했습니다. 그러나 상하이 역시 48위에 오르며 중국 대표도시 두 곳이 하위 10위권에 오르는 굴욕을 당했습니다.


    3. 해외자본 다시 중국 부동산으로…1분기 투자액 3년래 최고

  글로벌 부동산 서비스 기업인 CBRE는 21일 2018년 중국 상업 부동산 투자 규모는 2600억 위안(44조 8000억원)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고 중국금융정보망(中国金融信息网)이 전했습니다. 이 중 해외자본은 850억 위안으로 전년대비 68% 급증했습니다. 올해 1분기 중국 부동산 투자는 530억 위안, 해외자본은 50%까지 높아져 최근 3년래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중국은 2019년 처음으로 아태지역에서 가장 선호하는 부동산 시장으로 꼽혔고 도시로는 상하이가 1위에 올랐습니다. 특히 관리가 쉽고 현금흐름이 안정적인 오피스 빌딩 투자는 250억 위안을 돌파하며 상업 부동산 투자 중 47%를 차지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4. 해외에서 영향력이 가장 높은 중국 브랜드는?

  해외 시장 연구기관인 Morketing Research와 OneSight에 따르면 2019년 1분기 ‘Brand OS TOP 100’에서 해외에서 가장 인지도가 높은 브랜드로 샤오미(小米)가 뽑혔다고 과기계신선사 (科技界新鲜事)가 보도했습니다. 상위 6위권 브랜드 중 4개가 휴대폰 브랜드로 중국의 스마트폰 산업이 해외에서 높은 영향력을 보이고 있음을 증명했습니다. 화웨이는 OPPO보다 낮은 5위에 올랐고 중국 숏클립 동영상 앱인 틱톡(TikTok)이 3위에 올랐습니다.


    5. 中 전세계 스마트 스피커 출하량 1위, 미국 제쳤다

  올해 1분기 중국이 스마트 스피커 시장의 선도자 격인 미국을 제치고 세계 출하량 1위를 차지했다고 중관촌재선(中关村在线)이 보도했습니다. 시장 조사 기관 카날리스(Canalys)에 따르면 지난 1분기 중국 스마트 스피커 판매가 전년 동기대비 500% 증가한 1060만 대를 기록했습니다. 세계 스마트 스피커 판매량 2070만 대 중 중국 제품이 51%를 차지했습니다. 반면 지난해 44%를 차지했던 미국은 올해 24%까지 추락했습니다. 상위 5위 브랜드 중 1,2인 아마존과 구글을 제외하고 나머지를 바이두, 알리바바, 샤오미 중국 기업이 차지했습니다.


    6. ‘워아이니’ 5월 20일 상하이 혼인신고 커플 급증

  지난 20일 혼인 신고를 하기 위해 몰려든 신혼부부들로 상하이 혼인등기소는 북새통을 이뤘습니다. 5월 20일이 중국어로 사랑한다는 뜻의 ‘워아이니(我爱你)’와 발음이 비슷한 ‘520(우알링) 고백데이’였기 때문이라고 펑파이신문(澎湃新闻)이 전했습니다. 이날 하룻동안 상하이서 혼인신고를 한 커플은 2692쌍으로 이 중 국제결혼은 7쌍이었습니다. 이날 혼인 등기소를 찾은 커플들은 오랫동안 서로 사랑하고 아끼며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워아이니’와 발음이 같은 날 혼인 신고를 하기로 했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한중뉴스24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하남시 덕풍동 762번지 하남지식산업센터 505호  |  대표전화 : 031)790-1580  |  팩스 : 02)563-7733
등록번호 : 경기 아 50864  |  발행·편집인 : 이경익
Copyright © 2019 한중뉴스24. All rights reserved.